あらすじ

그래, 내가 미완해서 미안해! 내가 쓰다 만 소설에 빙의해버렸다. 이럴줄 알았으면 힐링 로판 육아물이나 쓸 걸, 내가 쓰던 건.. 음모와 술수가 난무하는 종교 전쟁 대하 소설이었다. 아직 늦지 않았다, 지금이라도 힐링 로판물로 장르를 변경하려고 하는데..이미 신에게 순결을 바친 수녀로 빙의했다고요? 거기다가..! “화형해라! 화형해라! 하하! 근데 진짜로 저 여자한테 불 붙이면 너네 다 죽여버릴거야!” -마탑주는 미쳐버렸고, “자, 이제 저를 더럽혀주시죠, 자매님.” -모범생이었던 대신관은 타락했고, “순결을 신에게 바쳤다고? 내 근육을 봐라. 아직도 그런가?” -황제는 위엄을 잃었으며, “…핫초코, 아직 구하지 못했는데.” -차가워야할 북부대공은 핫초코 처돌이가 되어버렸다. 로맨스는 성공했는데, 힐링이 하나도 안 되면 어떡하죠..? 로판 버전 사랑과 전쟁, 지금 시작합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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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9/02
  • 現在の作品순결은 이미 신께 바쳤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