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손님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집으로 가던 길에 주운 휘황찬란한 초대장. 꺼림칙한 마음에 무시하려던 찰나, 누군가 내 뒷목을 쳤다. * 눈을 떠보니 딱 봐도 고급스러워 보이는 방 안에 혼자 갇혀···아니, 시정하겠다. 누군가와 함께 갇혔다. 그것도 미친 또라이 사이코와 함께! . . 또라이들이 너무 많아 큰일이다. "너무 바보같지 않나요?" 죽는 것이 왜 안 좋은 것인지 묻는 놈 부터, "······." 자꾸 나만 쳐다보는 눈까리가 돈 놈, "에헤이···, 매트리스에 피 묻었네···." 내 옆에서 피를 토하고 있는 자칭 (전직)경호원 놈까지. 이거 역시 X된 거겠지? 하하 X발.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주인공의 데스 게임 탈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