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250년 지구 지구는 더 이상 푸르지 않다. 지속되던 전쟁과 지구 온난화로 동식물들은 죽어버렸고 이런 환경 속에서도 살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여 [지구동맹]을 만들게 된다. 지구동맹은 동맹장이 오래 전에 지은 기지에서 생활하며 마지막 생존 수단인 식인을 공식화했다. "당신이 씹어 삼킨 건 인육이예요.." 그나마 남아있던 동식물들은 지구의 환경을 버티지 못 해 괴물이 되어버렸고 주인공은 그런 괴물을 잡는 군인이다. 하지만 주인공은 무능력했고 그런 자신의 모습을 보고 죽음을 갈망한다. 이 작품은 철학적 요소,생존윤리,도덕적 딜레마의 대해서 다뤘습니다. 작품의 진입장벽이 다소 높을 수 있어 인기가 다소 없을 수 있지만 제 작품을 즐겁게 보시는 분들이 많아지는 날을 기다리며 앞으로 열심히 연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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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9/05
  • 現在の作品나는 나를 죽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