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한민국 평번한 40대 가장 아재의 일상속의 기록을 담은 에쎄이 가난했었던 어린 시절부터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던 학창시절과 더럽게 춥고 힘들었던 군생활, 금방이라도 불타오를것 같았던 연애와 가슴을 미어지게 했던 이별. 그리고 마지막에 만난 현재의 와이프와 토끼같은 새끼들에 대한 이야기. 대한민국 가장, 아재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거나 들었을 법한 너무나 평범한 이야기지만 지나왔던 과거를 회상하며 현재의 나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그런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