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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마녀는 인간의 고통을 먹고산다. 인간은 언제나 고통을 받기에 굳이 인간을 괴롭히지 않아도 그들은 충분한 고통을 얻을 수 있었다. 하지만 한 마녀는 유희로 인간을 괴롭히고 싶어했다. 그녀는 자신을 막는 마녀에게 말했다. "너 역시 고통 받는 인간을 좋아하잖아? 네가 사랑하는 그를 봐! 얼마나 불행한지... 만약 그가 행복해져도 네가 그를 사랑할까?"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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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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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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