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39년 9월 1 독일의 폴란드 기습침공으로 제2차세계대전이 막을 올렸다. 폴란드는 3주만에 폴란드는 함락되었고 프랑스 파리는 4주만에 함락되었다. 그리고 1941년 6월 22일 독일의 소련 침공으로 독소전은 막을 열었다. 1941년 9월 8일, 독일군은 레닌그라드 포위전을 시작하였다. 레닌그라드에서 주민들의 불안함은 하늘을 찔렀다. 레닌그라드는 도시 중심으로 동부, 서부, 남부, 북부 그리고 중부 세력으로 나뉘었다. 한편 남부에 사는 주인공, 루크 부자니아, 하나뿐인 가족인 아버지가 전쟁이 끌려갔고, 그녀 혼자만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