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끝없이 내려가는 지하 감옥, ‘구덩이’. 빛조차 닿지 않는 이곳은 단 하나의 법칙만으로 움직인다. “문이 열리면 싸워라. 승자는 모든 것을 빼앗고, 패자는 사라진다.” 수백 층으로 나뉜 구덩이에서 살아남는 길은 단순하다. 주어진 식량과 무기, 보상을 지키고 싶다면, 매번 열리는 아레나에서 피를 흘려야 한다. 이곳에서 친구는 곧 적이며, 동료는 언제든 시체가 된다. 그곳에 ‘저주받은 종족’이 있었다. 태어나자마자 버려졌으나,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한 아이. 그리고 수많은 전투를 거쳐 이제는 스스로 싸우는 전사로 성장했다. 오늘도 문은 열리고, 아레나는 피로 젖는다. 그는 살아남기 위해 주먹을 휘두른다. 그러나 구덩이의 밑바닥에서 만난 또 다른 저주받은 자와 함께, 그의 생존은 점차 단순한 하루벌이가 아닌, 구덩이의 진실을 향한 여정으로 바뀌어 간다. 죽음의 아레나에서 이긴 자만이 다음 날을 맞이한다. 그리고 언젠가, 승자만이 알게 되리라. 이 끝없는 지옥이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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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9/06
  • 現在の作品구덩이의 법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