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섬들로 이어진 군도의 작은 우체국. 집배원 가람과 아기 용 미르가 바다·산·숲·사막·하늘섬을 오가며 우편을 전한다. 방수·따뜻함·밝힘·방풍·길동무 스탬프로 작은 장애물을 건너고, 매 화 한 줄 위로와 웃음이 스며든다. 우표는 성의, 소인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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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9/08
  • 現在の作品우체국 용, 배달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