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목적없던 나의 삶에 너라는 존재가 들어왔다. 어느날 처럼 화창한 날씨 다온은 언제나 그런듯 제일 먼저 등교했다. '오늘은 꼭.....하고...말아야해...' 그러던 순간 시후가 드러온다. 큰 키는 아니지만 몸이 좋고 잘생겼다. 그런 시후를 항상 다온이는 눈여겨 본다. 다정하고 친구도 많은 시후가 존경스러우면서도 부럽다. 갑자기 현타가와 부끄러운 다온은 혼잣말을 하면서 조용히 시간을 보낸다 그때 일진들이 와서 다온을 괴롭히려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