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서울 한복판, 하루아침에 좀비 아포칼립스가 시작된다. 반지하에 사는 배달원 김달배는 살아남기 위해 오토바이를 몰고 도망치지만, 더 무서운 것은 인간이었다. 극한 상황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 본성과 심리, 선택의 연속. 자비심과 냉혹함 사이, 달배는 자기만의 기준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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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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