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9x년, 핵전쟁 따위는 없었고 세상은 그대로였다. 대재앙은 오지 않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크고 작은 상처를 안고 살았다. 정부가 야심차게 기획한 신도시였던 신시티는 그런 상처가 넘쳐나는 곳이었다. 좁은 골목마다 네온사인이 깜빡이고, 밤이면 싸움 소리가 끊이지 않는 도시. 범죄가 일상인 이곳에선 중상을 입은 이들이 병원 문을 두드리는 게 예사였다. 그 골목 끝, 허름한 상가에 새 간판이 걸렸다. ‘북두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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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9/09
  • 現在の作品북두의원 - 세기초 구세주 전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