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제물을 바쳐라’ 어느날 머릿속을 울리게 된 거대한 목소리 히어로와 빌런이 활보하는 세상속에서 무능력자인 나는 수많은 역경끝에 제물을 바쳐왔다. 하지만 그끝에 돌아온 대가가 “목소리님?” 아무것도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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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9/10
  • 現在の作品신의 계시 인줄 알았는데 정신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