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그냥 군대를 가기 싫었을 뿐이야!" 죽기보다 군대를 가기 무서웠던 도윤은 그곳으로 도망가기 위해 돌아가신 할머니가 남긴 재산을 병역브로커에게 넘기고 만다. 브로커가 제시한 방법은 바로 '착란' '환청' '환각'을 호소하며 정신질환을 사유로 면제판정을 받는 것. 브로커의 지도 아래 열심히 그것을 갈고닦는 도윤. 삑- 부적격. 부적격입니다. 마침내 울려퍼지는 도윤만의 합격판정. 브로커에게 잔금을 치른 그 순간 울려퍼지는 현관문의 노크소리. 김도윤씨. 당신은 '특이자'입니다. 당신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이 있어요. "무슨 소리야? 나는 부적격. 면제판정이라고." 일반병역에서는 그렇죠. 도윤은 그렇게 비밀리에 조직된 대한민국 내 오컬트사건을 해결하는 신규창설 부대. 일명 "신병부대"로 배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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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9/11
  • 現在の作品저는 병역기피를 하고싶었을 뿐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