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삼도천 남한지부 최강의 또라이 저승사자. 흑무. 오늘도 당연하다는 듯, 또라이 짓을 한 흑무에게 삼신 할매가 참다참다 입을 열었다. “잠시 저승사자로서의 일을 멈추고. 금일 부로 흑무 너는 이승을 떠도는 망자를 삼도천으로 데려와라.” “그, 나 뒤져서도 미련 못 버린 새끼들이 세상에서 제일 싫어. 할매도 잘 알잖아?” "그래서 시키는 건데?" ....아. 미친 할망구. 이런 식으로 나를 엿맥여? 하지만 제 아무리 흑무라도 삼신의 말을 거스를 수는 없는 법. 또라이 저승사자 흑무의 기깔나는 망자 성불 기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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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9/12
  • 現在の作品삼도천의 망나니 차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