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희귀병으로 쓰러졌던 해외 파병부대의 중대장 박준우. 푸른 소용돌이를 지나 눈을 뜨니, 마물과 언데드가 들끓는 세계였다. 그의 심장에 깃든 신의 권능과 전투 지휘 능력만이 이 세계의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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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9/12
  • 現在の作品멸망한 세계에서 전쟁의 신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