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대를 몽땅 바쳐 장사했지만, 달에 고작 200만 원. 하루 열다섯 시간 서서 일했는데 시급 4,500원. 잘나가는 오빠는 부리또 장사로 체인점까지 냈는데, 나는 가게 하나도 제대로 못 지켜냈다. 삶에 지쳐 마지막 잠에 들었더니, 눈을 뜨니 가게 열기 전, 2021년으로 회귀! 이번엔 다르다. 배달 수수료, 원가율, 리뷰 관리… 다 머릿속에 있다. 사람은 못 만나도, 돈은 기가 막히게 벌 수 있다. 월 200 사장 → 월 1억 사장! 내향형 사장의 억대 연봉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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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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