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그마가 끓어오르듯 한반도 반쪽이 끓기 시작했다. K팝에 세상은 열광 하고 한글이 세계를 강타 한다. 통일 한반도는 세계 최 강국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성계 대통령.! 그가 생각하는 통일관은 김정은 정권의 몰락이 아닌 김정은 정권의 안정이고 한반도 비핵화가 아닌 한반도 핵 보유다. 건강 악화와 생명의 위협으로 인한 극심한 노이로제로 탈출구가 필요했던 극악무도한 독재자 김정은…! 그는 한국의 경제력을 이용해 악당의 꼬리표를 떼고 정권도 유지하고 싶어 한다. 서로 다른 생각으로 두 지도자의 도박은 시작됐다. 한국의 성장에 당황한 중국과 일본이 정상 회담을 열고 한국을 폭망 시키는 작전에 돌입한다. 일본이 20년 전부터 키워온 한국 내 간첩을 이용하여 유력 정치인 신상정보를 중국에 넘기고 중국은 인민 무장경찰대 소속 비밀요원 마진창과 웨이망을 한국에 침투시킨다. 이들은 중국이 개발한 AI 휴대폰을 이용하여 여당과 야당의 유력 정치인 가족 4명을 살인하고 이를 여당과 야당의 권력다툼으로 생긴 살인사건으로 둔갑 시킨다. 국정원장 손재길은 경찰의 수사를 방해하고 마진창과 웨이망을 검거하려던 국정원 직원 간에 의견 충돌이 일어난다. 야심한 밤 가거도 앞 바다에서 밀항을 하던 마진창과 웨이망이 해양경찰과 함께 온 국정원 제1차장 김재일과 마주한다. 강대국들의 통일 방해 공작을 예상한 이성계 대통령의 타개책과 이를 받아들인 김정은 위원장의 승부수…! 이들이 수천 년간 응축된 한반도의 국운을 빵-터트리고 남북을 하나로 만들어 두려울 것 없는 세계 최 강국을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