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작품 소개 이 이야기는 고려 말, 요동에서 시작된 대원정을 바탕으로, 전쟁과 정치, 그리고 인간의 사랑과 희망을 그린 장편 서사입니다. 주인공 강도원은 서울에서 차원이동해 고려군 막사에 떨어진 인물로, 최영과 이성계, 수많은 장수와 병사들과 함께 요동·만주·시베리아까지 이어지는 길을 걷게 됩니다. 성 하나를 무너뜨릴 때마다, 그 속에는 단순한 전쟁이 아니라 사람들의 삶, 민심, 그리고 내일을 지켜내는 드라마가 숨어 있습니다. 작가 인사 독자님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이 작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매 회차마다 성 하나하나를 공략하며 200회 이상의 대장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피와 불길 속에서도 웃음과 사랑, 그리고 사람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아내겠습니다. 여러분의 시간 속에 제 글이 작은 전쟁터이자 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함께 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강도원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