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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청한무영(靑寒無影) 영도천(永道天) 마교에게 조부와 아비를 잃고 끝내 저 자신마저 잃음. 그가 마지막으로 한 후회는 단 하나. 갓난아기였던 아들과 누구보다 사랑했던 아내를 지켜내지 못했다는 죄책감. 그 뿐이었다... ...인 줄 알았으나? 살았죠? 가까스로 살아남은 영(永)가의 막내 아들내미 무영. 그에게 남은 건 15번째 생일에 데리러 오겠다는 쪽지 하나 뿐. 작은 희망 하나를 품고 묵묵히 살아가던 그에게 드디어 그 날이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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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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