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릴적부터 소심한 성격탓에 쭉 외톨이였던 나. 그런 나와 오랫동안 문자로 대화를 하며 나에게 힘을 주었던, 오랫동안 대화를 하면서도 누군지를 짐작도 할 수 없던 친구. 나는 그 친구의 조언을 통해 외우주의 침략자들에게서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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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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