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주인공은 어느 날 자신이 가장 좋아하던 소설 속 세계로 빙의한다. 그 소설은 십이지신 가문이 존재하며, 괴생명체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담고 있었고, 주인공은 결말부터 사소한 부분까지 전부 기억하고 있었다. 그러나 빙의한 순간은 가장 최악의 시점이었다. 호랑이 가문과 원숭이 가문이 원작 속 주인공을 괴롭히던 날, 원숭이의 환각 능력으로 주인공이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장면이었다. 원래 소설 속 주인공은 트라우마 때문에 능력을 제어하지 못했지만, 빙의한 주인공은 원래 민간인이었기에 아예 능력을 쓰지 못하게 된다. 그로 인해 ‘용의 가문인데 능력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소문이 퍼지고, 다른 가문들에게 불신과 멸시를 받는다. 특히 강한 힘을 내세우는 가문들은 주인공을 무능하다 조롱하며 갈등을 빚는다. 그러나 아카데미에서 주어지는 훈련과 임무 속에서 주인공은 아이러니하게도 호랑이, 원숭이, 토끼 등과 한 팀을 이루게 되고, 갈등과 협력 속에서 점차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한다. 또한 임무를 수행하며 하나씩 드러나는 진실 속에서 누가 십이지신의 후대인지 밝혀지고, 12명의 후예들이 모두 모이게 된다. 고대에도 등장했던 괴생명체가 다시 출현하자, 주인공은 봉인된 힘을 각성해 동료들과 함께 맞서 싸운다. 마침내 고대의 전쟁을 계승해 세계의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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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9/23
  • 現在の作品어쩌다 보니 세계관 최강자가 능력을 숨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