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학생 시절 광고물 제작대회에서 1등을 차지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은 서준혁. 수많은 기업의 러브콜에도 그는 타인의 회사가 아닌, 자신의 회사를 국내 업계 1등으로 만들겠다는 꿈을 위해 자신의 광고대행사를 차리는 길을 선택한다. 졸업 후 4년, 직원 두 명과 함께 트루애드라는 작은 회사를 차려 출발한 그의 회사는 중소기업 광고를 맡으며 성장해간다.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직접 발로 뛰며 만든 광고들은 신선한 아이디어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평론가들에게도 호평을 얻는다. 고단한 나날 속에서도 그는 ‘진실된 정보만을 소비자에게 제공한다’는 사명을 지키며 한 발씩 꿈에 다가간다. 그러던 중, 국내 TOP5 안에 드는 대기업 광고사 넥서스에서 협업 제안이 들어온다. 설레는 마음으로 CEO 권시훈과의 미팅에 나선 서준혁은 충격적인 제안을 듣는다. 광고의 모호한 심의기준을 이용해 자극적인 광고를 제작하자는 것. 자극적인 홍보영상은 소비자의 기억속에 각인되어 홍보효과가 좋다는 이유였다. 이를 들은 서준혁은 넥서스 회사를 실망하였고 원칙을 저버릴 수 없었던 그는 단호히 협업을 거절한다. 하지만 며칠 뒤, 넥서스가 그의 아이디어를 도용해 허술한 심의를 파고든 광고를 내놓는다. 자부심을 짓밟히고 분노한 서준혁은 결심한다. “그럼, 해보자는 거지?” 순수한 신념과 창의력으로 무장한 청년과 비리로 얼룩진 거대 기업의 정면승부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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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9/23
  • 現在の作品중소기업 사장이 광고계 최강이 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