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는 세상을 구하려다 세상에게 버림받았다 강도현, 대한민국 최고 기밀부대 S-TEAM 전설급 요원. 800미터 원샷 저격, 수중 침투, 17개국 언어 구사. 완벽한 성공률을 자랑하던 그에게 단 하나의 실패가 있었다. 민간인을 구하지 못한 것. 3년 후, 그는 평범한 여행 너튜버가 되었다. 하지만 그가 가는 곳마다 범죄와 재난이 기다리고 있었다. 일본에서는 야쿠자 인질극, 태국에서는 인신매매단, 미국에서는 은행강도... 카메라는 돌아가고, 구독자는 늘어나고, 세상은 그의 정체를 궁금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