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맞아도 쓰러지지 않는다. 그리고 공격이 시작되기 전, 점이 보인다.” 아버지를 죽인 날, 모든 게 시작됐다. 분대장이 된 나는 오늘도 전쟁터에서 검을 든다. 살아남기 위해, 지키기 위해… 그리고 미쳐가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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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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