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고려시대에 알 수 없는 능력을 가진 남자가 타임머신을 발명하게 된다. 그것으로 부터 미래에 살고 있을 딸이 가진 신비한 능력으로 고려를 왕위를 지배하려는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그는 왜인지 자신만은 들어갈 수 없는 타임머신에 주인공을 미래로 보내 미래의 딸을 찾아오려는 계획을 세운다.춘화는 거지였고, 생을 마감하려 하던중 수상한 남자의 미래로 가보지 않겠냐는 제안을 받게된다. 미래로 간 주인공은 그 남자의 말대로 정화와 친해지려 노력하며 계속 다가간다. 하지만 정화는 주인공을 계속해서 밀어내었다. 춘화는 계속해서 다가갔고 정화는 끝내 마음을 열게 된다. 그렇게 주인공은 정화와 친해지게 되면서 정서적으로 유대감이 형성된다. 타임머신은 저주가 있었기 때문에 그는 필사적으로 주인공에게 빨리 돌아올 것을 요구하며 협박을 한다. 하지만 주인공은 알 수 없는 이 현대사회가 두려우면서도, 태어나서 처음 가까워진 정화와 이별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해 이를 거절했다. 화가난 남자는 정화를 데려오기 위해 주인공의 자아를 조작하려고 하였고. 이를 눈치챈 정화가 주인공이 남자의 수작에 넘어가지 않게 하기 위해 노력했고, 익숙한 기억을 따라 의식이 돌아온 주인공은 정화와 함께 싸웠다. 본능적으로 마지막을 직감한 주인공과 정화는 지직 거리는 타임머신을 통해 서로를 쳐다보며 마지막 작별인사를 전한다. 그 이후 주인공은 눈에 생기를 띄며 시장 한 편에 좌판을 깔고 자리잡아 장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현대세계의 정화는 더이상 위축되지 않아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지 않게 되었으며, 주인공이 살고있는 고려시대 또한 역사대로 흘러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