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괴수들이 빗발치는 세계. 나는 그저 정비사였다. 하루종일 부서진 기계나 고치며 개고생. 그런데 싸움 구경하다가 말했다. "존나 못 싸우네. 그거 그렇게 쓰는 거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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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9/26
  • 現在の作品각성한 정비사는 예거를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