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웹소설을 좋아하는 평범한 고등학생, "강 세하" 세하는 평소와 다름없이 하교를 하던중 트럭에 치이게 되고 그렇게 세하는 아주 어두운 꿈에 빠져버리고 만다. 가까스로 잠에서 깬 세하는 자신이 죽지않았다는 사실에 맘을 놓지만, 곧 다른 라노벨 주인공들처럼 다른사람의 몸을 빌려 이세계에 환생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당혹감과 슬픔을 감추지 못한다. 이 몸의 원래 주인은 전세계적으로 막강한 힘을 쥐고있는 제국 뤼미에르의 막내황녀, "소피아 뤼미에르" 세하는 천천히 자신의 당혹감과 슬픔을 거두어내며 어쩔 수 없이 소피아의 삶에 적응해간다. 그렇게 세하가 소피아의 삶을 산 지 일주일이 된 밤. 마음이 심란해 한참을 뒤척이다 겨우 잠든 세하의 방 창문이 열리더니 갑자기 수상해보이는 어떤 누군가가 방에 들어와 잠든 세하를 데리고 다시 밖으로 나가는데....? 수상한 그의 정체는 대체 무엇이며 그의 목적은 대체 무엇이길래 세하를 데려간 것일까? 위험한 운명의 장난에 휩쓸려 갑작스럽게 소피아의 몸이 되어버린 세하와 마법소녀.. 아니 메지컬 나이츠들의 특별한 성장이야기. 기존 클리셰들을 완전히 비꼬아 버린 새로운 마법소녀물. * 표지: 유멈비 디자인님 커미션 * 자유연재하며 완결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