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하늘 봐봐 예쁘지 않아?" 힘들어 죽겠는데도 쌍둥이 오빠가 등산하러 가자는 말에 멤버들이 다 같이 등산 길에 올랐다. 그래도 양심에 찔리는 지 체력이 제일 좋은 전서호와 팔짱 껴주고 등산 시킨 거라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다. 전서호는 꽤 힘들었음에도 땀만 잔뜩 흘릴 뿐 내 손을 놓지는 않는다. 그 뒤로 헉헉거리면서 쫓아오는 윤호연과 이리우, 그리고 이리우의 엉덩이를 힘껏 바쳐주고 있던 고하늘을 한심한 눈으로 쳐다보고 있는데 집에서는 움직이지도 않으면서 체력 왕인 오빠는 저쪽을 보라며 손가락으로 먼 곳을 가리켰다. 남색 일출이었다. 그 아름다운 광경에 나도 모르게 감탄사가 나왔는데 나만 감탄한 게 아닌지 모두가 함께 멍하니 '예쁘다'라는 말만 반복했다. "우리 팀 Indigo Sunrise 어때?" "굳이 물어보지 않아도 맘대로 정할 거잖아.."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5/09/29
  • 現在の作品Indigo Sunri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