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꿈을 사냥하는 게임 스트리머 “이건 그냥 게임이 아니다. 시청자 수가 곧 괴물의 힘이고, 내 목숨 값이다.” 2035년 서울. 불법 꿈 스트리밍 플랫폼 〈드림헌트〉. 현실의 돈과 아이템을 가져올 수 있는 악몽의 전장이 전 세계를 뒤흔든다. 프로게이머 출신이었지만 부상으로 무너진 강태진은 빚과 가족을 위해 목숨을 건 불법 드림 사냥에 뛰어든다. 첫 방송, 시청자 수 1만 8천. 후원 D코인 10만 = 1억 원. 그 순간, 시청자들의 집단 감정이 꿈속 괴물을 각성시키고— 꿈과 현실의 경계가 무너지기 시작한다. 현대 판타지 × 스릴러 × 게임방송 액션. 시청률이 곧 생존율이 되는 하이컨셉 생존 스트리밍의 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