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검을 잡지 못하는 몸이 되었다. 한때 천재라 불렸으나, 믿었던 이들의 칼에 모든 것을 잃었다. 잿더미 속에 웅크린 채 세상이 썩어가는 것을 지켜보았다. 정파의 위선도, 사파의 광기도, 마교의 폭력도 그저 지겨울 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나와 똑같은 길을 걷는 '망가진 천재'를 발견했다. 시기와 모함에 빠져 모든 것을 빼앗긴 꺼져가는 불씨를. 좋다. 이 빌어먹을 강호가 또 한 번의 실수를 저질렀으니, 나도 다시 붓을 들겠다. 나는 더 이상 검을 들지 않는다. 나는 완벽한 설계를 통해, 썩어빠진 이 강호를 밑바닥부터 다시 구축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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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0/02
  • 現在の作品붓으로 천하를 다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