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사고로 죽었다. 그것도 내리막길에서 혼자 굴러서. 덜렁대는 성격이 인생도 프리패스 하직시킬 줄은 몰랐다. 게임 속 신의 음성을 들은 건 그 때였다. 되살려주는 댓가로 신이 요구한 것은 단 하나. 게임 속 세계에 들어와서, 스토리를 예정대로 흐르게 하는 것. 나는 간절하게 살고 싶었다. 되살아나기 위해 신과 계약했고, 눈을 떴을 때. 나는 타락해서 세상에 악마를 풀어놓을 대천사가 되어있었다. 지금 당장은 아니고 한 8장 쯤에. ...타락하라고? 나이 스물 여섯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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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0/04
  • 現在の作品타락의 개연성을 만드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