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눈떠 보니 낯선 천장. 클리쉐 덩어리의 짬뽕 판타지, 어디선가 본 듯한 판타지. 현대인이 판타지세상에서 환생해서 계속 반복 전생 한는 내용입니다. 사고뭉치 전생자로 세계는 천천히 때로는 빠르게 변화하고 발전합니다. 마나펑키한 세상이 올 때까지 전생자는 오늘도 하루하루 보냅니다. 대마법사와 오러를 날리는 마스터가 있는 세상에 환생한 얀센. 마법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보았고, 언젠가는 거대 로봇같은 마장기를 만들고야 말겠다는 꿈을 가지게 됩니다. .... 죽어서 얀센으로 태어나고 ... 죽어서 얀센으로 태어나고... 그렇게 수많은 생을 거처 대륙력 2077년 이번 생의 얀센은 해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