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5년간 칼을 갈았다. 오직 배신자들의 심장을 꿰뚫기 위해. 그런데 내 복수의 길에, 자꾸 이상한 놈들이 꼬인다. "자네의 복수, 돕겠네. 대신 성불시켜주게. 그대는 사제가 아닌가." 갑옷을 입은 망령 기사가 내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 아니, 내가 왜 사제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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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0/06
  • 現在の作品배신당했더니 나 혼자만 네크로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