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너희는 텅 빈 껍데기를 버리고, 순수한 영혼을 담아라!" 미국이 놀라고 일본이 질투하고 베트남이 실금을 지린 2025년 한반도 재림예수로 다시 태어나기 전, 신하준의 삶과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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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0/08
  • 現在の作品나는 아포칼립스 재림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