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찬물 세례로 눈을 뜬 헬리. 아니, 헬리에 빙의하게 된 주인공은 혼란에 빠진다. 하지만 괜찮다. 지구에 살던 그의 지식과 환생하여 마족으로 살아온 세월의 노하우로 위기를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다. '다행히 마족으로 살던 세계와 같은 세계니 쫄 것 없어.' 그런데... 마법이 안된다. "...어라?" 소환수도 소환이 안 된다. 내 권속들도 연락이 없다! 그냥 다 안 된다. 그리고 몸이 유리구슬처럼 연약하다. 바닥을 박찼더니 발목에서 우드득 소리가 난다. "...허, 장난치지마!" 과연 헬리는 다시 원래 몸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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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0/08
  • 現在の作品환생했더니 다시 강제로 빙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