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병약한 시한부 인생이 싫었다. 그래서 이 쓰레기 같은 몸으로부터 벗어나려 했다. 그렇게 불로불사를 얻기위해 백일 밤동안 매일 사람을 희생했다. 허나, 의식은 실패했고. 내몸은, 태양빛으로부터 타들어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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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0/08
  • 現在の作品불로불사를 얻는데 실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