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태어나 병원 한 번 가본 적 없는 강철 체력의 소유자, 남신우. 어느 날 갑자기 코피를 쏟으며 쓰러지기 전까지는 모든 것이 평범했다. 과로라는 시시한 진단 뒤에 숨겨진 미심쩍은 상황. 삐딱하지만 속정 깊은 소꿉친구 윤서는 그의 곁을 지킨다. 그리고 병원에서 마주친 위기의 순간, 신우가 무심코 휘두른 주먹이 모든 것을 바꿔놓았다. 콰아아앙-! 100kg 거구를 종잇장처럼 날려버리고 콘크리트 벽을 부수는 비현실적인 힘. 소년은 자신의 주먹을, 그리고 눈앞의 광경을 믿을 수 없었다. 정체 모를 힘에 눈을 뜬 소년. 평범했던 일상이 부서지고 새로운 이야기가 그들을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