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축구천재 #성장물 #군대스리가 #프리미어리그 #재능과노력 만년 하위팀이었던 50전투비행단 본부중대. 모두가 포기했던 이 중대 축구팀을 이끌고 비행단 내 축구 대회를 제패한 '군대스리가의 전설'. 그 주인공은 바로 김유준이었다. 하지만 그의 옆에는 자신보다 더 뛰어난 재능을 가졌지만 부상으로 꿈을 접어야 했던 멘토, '한성진'이 있었다. 그는 김유준의 잠재력을 알아보고, 자신의 모든 것을 걸어 그를 키우기로 결심한다. 전역 후, 김유준은 한성진과 함께 가장 낮은 단계의 리그부터 시작해 오직 실력으로만 증명하며 프리미어리그를 향해 나아간다. 과연 두 남자는 꿈의 무대에서, 그들의 뜨거운 열정을 증명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