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극히 대한민국 서울에 사는 평범한 고등학교 1학년 17세 겜창 강피관. 평화롭게 새벽까지 친구와 게임을 하고 언제나처럼 평범할 내일을 기약하며 게임을 크고 눈을 감는다. 하지만 눈을 뜨자 따스한 집 천장이 아닌 낯선 천장이었는데··· 17살, 아직은 미성숙한 소년의 이 세계 생존기. 다시 집으로 돌아갈 것이냐. 아니면 허무하게 여기서 죽을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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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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