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태초에 우주는 '루멘의 나선(Luminous Spiral)'이라 불리는 거대한 진화의 궤적을 따라 생명을 빚었다. '루멘시아(Lumencia)'. 천상의 왕국이라 불리는 상층세계의 신들은, 나선의 끝에 존재하는 자들로서 중간세계인 '테라노스(Teranos)'에 7가지 고리를 부여하였다. 파이로(Pyro) 아쿠아(Aqua) 테라(Terra) 에어로(Aero) 룩스(Lux) 텐브라(Tenebra) 그리고 마지막, 아스트랄(Astral)······. 루멘의 7번째 고리인 아스트랄에 깃든 시간, 공간, 운명의 축복을 노리고, 하층세계인 '옵스큐리움(Obscurium)'의 침공은 나날이 거세져 갔다. 혼돈과 그림자의 침식을 이겨내고 루멘시아로 도약하기 위해, 아르델은 오늘도 학교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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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0/12
  • 現在の作品루멘의 7번째 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