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천국은 이미 존재한다. Heaven Inc. 재벌의 손자가 세운 초국적 복지 기업. 그들의 ‘천국의 문’ 속에서는 무한한 곡식과 자원이 자라나고, 가난한 자들은 그 복지에 감사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그 천국은 ‘복지’가 아니라 ‘굴레’였다. 모두가 평등하게 나눠 받지만, 아무도 벗어나지 못하는 감옥. 가난한 노동자 B는 절망 끝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그 순간, 그는 지옥으로 떨어지지 않았다. 지옥의 하늘로 올라갔다. “이제 내가 만든 지옥에서, 모두 공평해질 거야.” 땅에 내려온 천국과, 땅으로 올라온 지옥. 모두의 천국과 나의 지옥 중 누가 더 강한지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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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0/15
  • 現在の作品지옥은 땅 밑에서 올라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