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백설이 빙의되 온 곳이 동화이야기 클리셰가 잡탕 때려 넣은 듯한 이세계. 사람들의 이름과 성은 루이뷔통, 샤넬부터 시작해 에르메스까지 없는거 빼고 다 있다. 언제나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지니! 진짜 용인 지드래곤! 을 데리고 동생 헨젤을 황제로 만들어야 하는 미션을 완성할 수 있을까? 사랑하는 남자가 흑화해서 내 일을 방해하려 한다... "너 생명의 은혜를 이딴식으로 갚는거야?" "날 버린댓가가 어떤건지.. 처절하게 후회하게 해줄게." “마법도서관 지하2층은 출입금지 된 곳이야. 거기.. 혼자 말하는 책들, 웃는 사전, 밤마다 책장 사이로 기어다니는 연금술사 유령, 그리고 가장 무서운 건... 시험문제를 무작위로 내는 ‘살아있는 문제집’...” “내 친구 탕후루도 거기 갔다가 ‘무작위 기말시험’을 보고 아직도 성적표를 못 받았어.! 왜냐고? 성적표가 자꾸 도망쳐서!!! 그 종이 놈이 다리 달렸거든!!” 백설은 말문이 막혔다. ‘이름 꼬라지들이 왜 이래? 죄다 디저트까페 모임이니? 그리고 도서관 컨셉이 풉 너무 웃기잖아.’ 그때 살아있는 마카롱이 꿈뻑이며 부끄러운 듯 고백했다. “사실...나도 한번 들어갔다가 ‘넌 단 걸 너무 좋아해.’라는 이유로 [당수치 낮추는 방법] 이란 책한테 쫒긴 적 있어. 또띠아 던지면서 쫒아 오는데 정말 무섭더라..” 온갖 말도 않돼는 설정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버림받은 남주가 빌런인가.. 버린 여주가 빌런인가 헷 갈리는 엉망진창 판타지... 우리가 아는 동화속 이야기들이 어떻게 재 탄생되는지 궁금해지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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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0/15
  • 現在の作品동화 속 클리셰 짬뽕한 빙의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