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분명 세계는 지켜졌다. 앞으로 어떤 위협도 없이 세계는 희망찬 내일을 위해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그럼에도 그대의 업적은 커녕 이름조차 세계는 기억하지 못하겠지. 그대는 세계를 지켜낸 대신 그대가 가진 무엇 하나도 지켜내지 못했다. 그런 결말은 분명 납득하지 못하겠지? 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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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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