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에게 버림받은 인간, 봉인된 능력, 그리고 세상을 바로잡을 운명. 서른 살, 불운한 인생 강성재는 우연히 아담에 빙의되어 인간들의 선과 악을 보게 된다. 첫 악의 기운을 다스린 순간, 그의 일상은 파괴되고, 세계는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 능력, 벌이야, 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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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0/17
  • 現在の作品아무 소리나 지껄였더니 신급 아담에 빙의돼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