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비참한 사회와 현실속에서도 피어나는 작은 새싹들이 치이고 밟히며 삶의 의지를 잃어도 용기를 가지고 다시 일어날 수 있기를 바라는 사람들을 위한 마법같은 이야기. 사실 무언가 설명하고싶어도 이 작품에 대해 딱히 설명할 바가 없다. 하지만 결코 이야기의 줄거리가 없다거나 내가 설명할 능력이 없는것이 아니다. 그저 순수한 독자들이 이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여러인물들을 만나며 예상하지 못한 전개에 몰입하는 경험을 받길 원하기 때문에 이 작품을 소개하는 것에 쉽게 입을 열지 못할 뿐이다. 그래도 독자들의 흥미를 위해 단순히 이야기 하자면 이 세상에 존재하는 자들이 서로를 믿고 고난과 역경을 극복해나가며 성장하는 뻔하지만 모두에게 울림있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