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4,000년 전, 무림 최강의 절대자 천마. 그러나 마지막 대전쟁에서 그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패배했고, 마지막 깨달음을 얻기 위해 스스로를 봉인한다. 살과 피를 버리고, 내공마저 ‘의식’으로 승화시킨 끝에 그는 죽지 않는 해골이 되어 4,000년 뒤에 눈을 떴다. 하지만... 그가 다시 깨어난 세상은 더 이상 그의 것이 아니었다. 지구는 외계 제국의 식민지가 되었고, 인간은 노예로 전락했다. 패배한 자의 분노가 다시 불타오른다. 세상은 내 것이어야 했다. 그런데 어딘가에서 온 놈들이 감히 내 세상을 점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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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0/17
  • 現在の作品우주최강 해골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