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군주지망생 데릭 옥텐. 군주가 되기 위해서, 인간들에게 능력 좀 이용해 먹으려고 바닷속에서 이곳으로 올라왔다. 그런데 호락호락하지 않은 인간들. “아니 이렇게 작은 걸 5000원에 팔아? 좀 깎아줘.” “나는 이거 안 시켰다니까? 따뜻한걸로 줘!” “사장님~ 혹시 디저트 폐기 하는 거 있으면 주시면 안될까요ㅎㅎ?” 도대체 누가 이용 당하는건지…!!!! 어머니의 죽음을 밝히고 군주가 되기 위해 벌어지는 군주지망생의 카페 창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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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0/19
  • 現在の作品군주되려고 카페 차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