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을 찬양하기 위해 세공한 장인들. 그들이 빚어낸 ‘완전한 신’은, 찬미가 아닌 살육의 도구가 되었다. 신은 무너졌고, 세상은 신의 조각으로 뒤덮였다. 그리고 수백 년이 지난 지금, 그 ‘죄’를 계승한 자가 눈보라 속을 걷는다. 세공이란 곧 창조의 모방, 창조는 곧 신의 부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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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0/21
  • 現在の作品멸망한 성역의 마지막 세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