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넘지 말아야 할 선을, 우리는 넘었다." 마케팅팀 대리 서윤아(28)와 새로 부임한 본부장 강지훈(34). 상사와 부하라는 금기를 깨고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은 회사의 시선, 신분의 벽, 정략결혼 압박과 맞서 싸운다. 금지된 사랑으로 시작했지만, 진심으로 증명한 그들의 이야기. 오피스 멜로의 긴장감과 감각적 로맨스가 어우러진 소설. "사랑했으니까. 그것만으로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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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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