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평화로웠던 1950년의 6월, 수재소리를 들으며 서울에서 연희대학교를 다니는 승원은 오래된 가문의 약속인, 정략혼인을 위해 수원의 한 양반가로 인사를 오게 된다. 전신주도 없어 외부의 소식을 들을수 없는 그곳에 머물다가 갑자기 6.25 전쟁이 일어나게 되고, 그 지역으로 후퇴중인 인민군이 처들어오게 된다. 전쟁의 결과가 늘 그렇듯이, 그 곳에 있던 대부분의 사람이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승원이 눈을 뜬 곳은 안개가 낀 삼도천 앞. 검은 두루마기를 걸친 남자가 나타나 그의 이름을 부른다. "통역을 부탁하네, 갑자기 코쟁이들이 몰려드니 이 무슨 일이오?" 그렇게 갑자기 승원은 저승에 발탁돼 통역을 맡게 되었다. 그런데 왜 처음보는 귀신과 정령이 이렇게 많은건데??? 유엔군 망자가 유입될수록 듣도보도 못한 외래종이 나타나 저승의 질서를 파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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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0/21
  • 現在の作品저승에 외래종이 나타났다